보물섬 이었는데요
거기서 본 둘리도 좋았고
가장 좋아했던건 황 미나의 다섯개의 검은 봉인..
그 만화는 스토리도 그림체도 매우 서정적이어서
재가 무척 빠져서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때 그 감정이 운동화끈을 매거나
비슷한 그림을 보거나 하면
문득 떠오르긴하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7. 12 23:34
보물섬 이었는데요
거기서 본 둘리도 좋았고
가장 좋아했던건 황 미나의 다섯개의 검은 봉인..
그 만화는 스토리도 그림체도 매우 서정적이어서
재가 무척 빠져서 좋아했어요
지금도 그때 그 감정이 운동화끈을 매거나
비슷한 그림을 보거나 하면
문득 떠오르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