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인데...우리가족이랑 있는건 편하고 좋아요. 근데 사람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남들과 부대끼면 성격도 다 다르고 제 기준에 아무렇지않게 상처주는 말 듣고 그런것도 싫고 혼자 잔걱정많고 꽁하고 상처받고 (혼자) 티 안내려 끙끙하고...그런게 너무 힘들어서 혼자가 편한것 같아요. 직장생활 늘 힘들었고 혼자 프리로 일하는게 그나마 낫고... 친구는 몇있지만 자주 보진않고 연락텀이 좀 있구요 다들 그러고보면 주위에 비슷한 사람들만 남은건가 싶기도 하거든요. 예민한 분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