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비상식적인 ‘국책사업 백지화’를 즉각 철회하고 가장 빠르고 원칙있게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교통문제는 1,400만 경기도민에게 가장 중요한 민생과제 중 하나”라며 “지역균형발전을 위해서도 경기 동부의 교통환경 개선은 매우 중요하다”며 당위성을 강조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경기동부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에도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각종 규제로 인프라가 부족한 광주시와 양평군, 신도시가 개발될 하남시 등 지역 교통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축이라는 것이 김 지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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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게이트
장관 말 한마디로 백지화
가만히 보고 있을 수 없어
오마이TV 김동연 지사 기자회견
https://youtu.be/G49a_tx90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