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디 놀러가서 아무데나 기대거나, 올라가면 안되겠어요

난간에 기댔다가 3미터 아래로 추락해서 척추를 다쳤대요.

영상을 보니 바닥이 뚫린데도 막 있고.. 너무 무섭네요. 

신고하는 남편의 다급한 목소리가 어우...

 

곧 휴가철인데 다들 조심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Lj57uIv9LA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