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어찌됐건 학폭 가해자는 성공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지금 문제되는 분...

짠하고 동정심은 가지만 어찌됐건 학폭했던 사람은

평생 얼굴 못들고 살았으면 좋겠고

그런걸 보면서 학폭하려는 아이들이 한번이라도 망설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자기 아들 학폭 뭉게고 피해자인척 코스프레했던 배우 윤씨도 그렇구요

 

정치에 관심없어서 이름까지는 기억안나는데

아들학폭 문제있었던 사람들 모두 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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