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거창하네요
남편의 속마음이야기라기보다 남편의 술주정과 제속마음이야기입니다.
어제 회식하고들어온남편이
더워죽겠구만 자꾸 옆에붙어있길래 저리가라고막밀었더니
갑자기 서운한표정을 지으며
옛날엔 나랑있느라 집에가기싫다고했잖아..
헉! 그런이상한소리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웃겨서 막 웃다가..대답해줬더니 삐져서 자기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제대답
난 지금도 집에 가기싫다!!!
20년전 얘기하고있는 남편이 웃겨서 써봤어요ㅎㅎㅎ
작성자: 웃기냐
작성일: 2023. 07. 12 10:30
제목이 거창하네요
남편의 속마음이야기라기보다 남편의 술주정과 제속마음이야기입니다.
어제 회식하고들어온남편이
더워죽겠구만 자꾸 옆에붙어있길래 저리가라고막밀었더니
갑자기 서운한표정을 지으며
옛날엔 나랑있느라 집에가기싫다고했잖아..
헉! 그런이상한소리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웃겨서 막 웃다가..대답해줬더니 삐져서 자기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제대답
난 지금도 집에 가기싫다!!!
20년전 얘기하고있는 남편이 웃겨서 써봤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