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의 속마음이야기

제목이 거창하네요

남편의 속마음이야기라기보다 남편의 술주정과 제속마음이야기입니다.

어제 회식하고들어온남편이

 

더워죽겠구만 자꾸 옆에붙어있길래 저리가라고막밀었더니

갑자기 서운한표정을 지으며

 

옛날엔 나랑있느라 집에가기싫다고했잖아..

 

헉! 그런이상한소리를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너무 웃겨서 막 웃다가..대답해줬더니 삐져서 자기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제대답

 

난 지금도 집에 가기싫다!!!

 

 

 

 

20년전 얘기하고있는 남편이 웃겨서 써봤어요ㅎㅎㅎ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