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노안이 시작되는 듯 하는 것이 시력이
늘 바뀌어요. 어떨 땐 잘보이다가 어떨 땐 안 보이고.
안경테가 너무 불편해서 안경을 새로 맞춰야 하는데
눈이 많이 나빠서 알값이 제법 나와요
그래서 고심해서 맞춰야 하는데 시시각각
시력이 달라지는 느낌이라 어째야할지...
아직 가까운 게 안 보이고 그런 건 아니긴 해요.
암튼 노안이라는 건 진행형이라고 봐야 하나요?
딱 어떤 지점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그럼 그냥 오늘 나오는 시력에 맞추는 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