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아파트고
1순위 분양완료된 곳이에요
경쟁률은10:1
급매 마피로 샀는데
매일 매일 현타가 오네요
샀을 당시
너무 행복했는데
매일이 마음이 바뀌어요
인터넷부동산 들락거리며
우리집만 안오르면 어쩌지 싶고
계약당시엔 장점만 보이더니
또 시간이 지나서보니
단점도 보이고ㅠ
내년말 입주에요
아이들이 중학생인데
다니던 학교가 2킬로정도로 멀어지는것도
좀 걸리고
분양가도 넘 비쌌나싶고;;;
돈은 잘갚을수 있을까싶고
엎지러지물
좋은 생각만 해야겠죠?
결혼후 첫 이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