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 교수 정년트랙 절반인 170여명이 참여한 교수협의회가 대학본부에 2차 입장문 보냈답니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CNTN_CD=A0002943612
. "도둑질 꼭 바로잡아야"
"시대를 불문하고 통상 표절은 인간 양심과 윤리의 심각한 위배이며, 1999년 김건희 졸업생의 논문 역시 예외가 될 수 없음을 이미 적시한 바 있다"
"가장 심각한 피해자는 숙대생들...바로 잡지 못하면 대학 공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