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직구도 이젠 힘드네요.

남한테 아쉬운소리 부탁하는것보단 수고가 나은데

이젠 힘드네요. 직구하는것도 귀찮고~ 

젊은애들은 명품도 초저렴으로 직구해서 겟하던데..

날밤새우며 재고 확인하는것도 못하겠고~
코스팝업매장 못 가서 초미니퀼팅백 직구했네요.

휘뚜루머뚜루 막 들고 다니고 빨기도 좋아서 스몰퀼팅백도 컬려별로 3개있는데...

동생줄려고 한개 더 샀어여. 막들고 다니기에 좋으니까요. 전 이제 침대로 들어갈래요.

기상 후 절대로 눕지 않는데 17시간이나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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