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비가 거칠게 내려 우산도 장화도
소용없던 시각, 동네 카페 구석쪽 처마밑에
잠시 서서 빗발이 좀 잦어들길 기다렸는데
주인인지 점원인지 매장고객 아니면
다른곳에서 비 피하라며 비켜 달라네요
가게 앞 1m앞도 서있으면 안되고
가끔 들러 포장해가던 DS L*B
맘 상해서 다시는 못갈거 같습니다.
작성자: 라올라희
작성일: 2023. 07. 12 00:38
장대비가 거칠게 내려 우산도 장화도
소용없던 시각, 동네 카페 구석쪽 처마밑에
잠시 서서 빗발이 좀 잦어들길 기다렸는데
주인인지 점원인지 매장고객 아니면
다른곳에서 비 피하라며 비켜 달라네요
가게 앞 1m앞도 서있으면 안되고
가끔 들러 포장해가던 DS L*B
맘 상해서 다시는 못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