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절에 들어가서 살고싶어요

한달전 템플스테이 다녀왔는데 

엄청 불안정한 상태로 갔는데 1박 2일 쉬는 동안

복잡했던 머릿속이 단순해지고 기분이 맑아지고

너무너무 좋더라구요 ㅡ 

다녀와서 2,3일 동안..... ;; 

이후론 다시 현실. 

 

주말에 또 다녀왔는데

또 기분이 맑아지는 느낌. 평온해지고. 온화해지고.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 낮까지도 그랬는데

밤되니 불안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하는 느낌

 

그냥 한달에 한번씩 계속 다녀야 겠다 싶은데

절에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종무소 직원은 어떻게 될 수 있는건지..

공양간 보살이라도 할까요~ 급여도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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