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사서 본의 아니게 회계업무를 하고 있는데
일년 삼개월 정도 됐는데.. 사수가 인수인계도 잘 안해주고 또 같이 일했던 기간동안 어떻게서든 일 안알려 주려 했던 분이라..
이제 사수 퇴직하고 저 혼자 남아서 하는데..
제 역량보다 더 큰.. 일들을 하게 되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실수도 잦고 모르는걸 자꾸 해내야 해요ㅠ 하..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닌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작성자: 0306
작성일: 2023. 07. 11 22:02
저는 회사서 본의 아니게 회계업무를 하고 있는데
일년 삼개월 정도 됐는데.. 사수가 인수인계도 잘 안해주고 또 같이 일했던 기간동안 어떻게서든 일 안알려 주려 했던 분이라..
이제 사수 퇴직하고 저 혼자 남아서 하는데..
제 역량보다 더 큰.. 일들을 하게 되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실수도 잦고 모르는걸 자꾸 해내야 해요ㅠ 하..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닌데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