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르미안의 네딸들 이야기 나와서
제 기준 불의 검이 가장 예쁘고
스토리도 자연스럽고
결말까지 잘 지어진 만화입니다.
가라한 아사...
아라
카라
아라를 좋아했던 그 힘만 센 남자 이름은 생각이 안나네요.
우리나라 최고의 만화가는 김혜린, 강경옥이랴고 생각해요.
아 별빛속에...강경옥님은 완전 천재
강경옥님의 레이블 호수는 여운이 강하게 남죠.
혹시 레이블 호수 기억하시는 분들 있나요.
르레상스에 나왔던 단편...
불의 검으로 시작해 뜬금없이 강경옥님 만화로 이야기로 끝나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