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삼계탕은 안먹고 닭칼국수 먹었네요
토욜날 닭 사오고
일요일에 뜨거운 물에 닭 데치고
어제 전기밥솥에 삼이랑 파 마늘 듬뿍넣고 물 적게 잡아 푹 익히고 소분해서 보관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걍 삼계탕이 먹기가 싫더군요
소분 해놓은거 한개만 꺼내서
물 더붓고 멸치 야채 추가하고 육수내서
닭칼국수 해먹었네요
그 와중에 정성이 뻗혀서 겨자장,고춧가루간장소스
만들어서 김치랑 잘 먹었슴당
삼계탕은 겨울에 먹거나
밖에서 사먹는게 최고인듯요
날도 더운데 귀찮고 거하고 넘 부담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