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많아서 글을 자주 남기네요.
병원에 있는데 친구집이 근처라 통화끝에 놀러오라고 했어요.
부담될까봐 그냥 오라고 말을 하긴했는데 정말 빈손으로 왔어요.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
작성자: 여유
작성일: 2023. 07. 11 19:00
시간이 많아서 글을 자주 남기네요.
병원에 있는데 친구집이 근처라 통화끝에 놀러오라고 했어요.
부담될까봐 그냥 오라고 말을 하긴했는데 정말 빈손으로 왔어요.
저를 다시 돌아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