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조인성이랑 영화 찍었나봐요. 이달 하반기에
'밀수'라는 영화 개봉을 한다고 나왔어요.
캐릭터도 억척이며 악역을 하니 아마 정마담처럼 매력적인
캐릭터 일거같아요. 감독도 류승완이라 못해도 중박은 할 거 같은데요.
또, '트리거'란 방송 탐사 드라마를 찍을 예정인가봐요. 여기도 보도팀장 역이라
하니 슈룹에서 왕비역처럼 사건을 이끌어가는 역할일것 같고 김혜수랑 딱
어울리는 역 같아요.
지금 50중반인데 여전히 극을 이끄는 주인공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놀랍네요. 여전히
섭외도 잘 들어오는 듯 하구요. 도대체 몇 살 까지 주인공 역을 할 지 궁금합니다.
60대가 되면 저런 매력적인 하드 캐리하는 여배우 역은 내려 놓겠지요.
60대가 되면 김태리를 받쳐주는 조주연 역정도는 하겠지요.
아니면 여전히 메릴스트립처럼 맘마미아 같은 영화 찍을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