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실수하는 아들때문에 속상하네요

기말고사 정오표를 받아왔어요 

수학 오엠알카드 고쳤는데 감독관선생님 도장이 안찍혀있으니

뒤에 걷는 친구가 도장 찍힌 오엠알카드를 걷어갔나봐요 (바꾸기 전 오엠알카드)

 

본인은  아무 생각없이  고친 오엠알을  들고있다가 

 감독관샘이  걷어갈때 그냥 드렸대요 ( 찢어버리거나 폐기)

 

오늘  바꾸기 전 오엠알 카드를 냈다는걸 정오표 보고 알았다고 ....ㅠ ㅠ

시험때마다 남들은 안하는 실수를 해서 속상합니다 

덤벙거리는 아이   안고쳐질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