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큰 악세서리 굵은거 화려한거 즐겼었어요.
20대때 말이죠.. 그래서 그때 어렴풋이 생각이 내가 지금도 이런데 40대 아줌마 되면 엄청 더 굵고 화려한거 어울리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근데 그건 제 착각이었네요. 나이들수록 지금 40대가 되니 굵은거 착용하면 안어울리고 징그럽고 과해보이고.. 진짜 얇은것들이 심플한게 어울리네요..
오히려 40대인 지금은 실팔찌 실목걸이등 얇고 가느다란것만 보석함에 있네요..
작성자: 취향
작성일: 2023. 07. 11 14:41
항상 큰 악세서리 굵은거 화려한거 즐겼었어요.
20대때 말이죠.. 그래서 그때 어렴풋이 생각이 내가 지금도 이런데 40대 아줌마 되면 엄청 더 굵고 화려한거 어울리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근데 그건 제 착각이었네요. 나이들수록 지금 40대가 되니 굵은거 착용하면 안어울리고 징그럽고 과해보이고.. 진짜 얇은것들이 심플한게 어울리네요..
오히려 40대인 지금은 실팔찌 실목걸이등 얇고 가느다란것만 보석함에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