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크릿가든 나올때

 

젊어서 드라마를 잘 안봣거든요.

김삼순 이나 커프, 파리의 연인? 로맨스드라마 등등

약간 그 시대 유행 드라마는 한번도 안봣는데

요즘 우연히 보니 가볍게 재밋게 보기 괜찮네요?

왜 그때는 그런 드라마가 눈에도 안들어왔는지..

혼자 너무 진지하게 살앗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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