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서 드라마를 잘 안봣거든요.
김삼순 이나 커프, 파리의 연인? 로맨스드라마 등등
약간 그 시대 유행 드라마는 한번도 안봣는데
요즘 우연히 보니 가볍게 재밋게 보기 괜찮네요?
왜 그때는 그런 드라마가 눈에도 안들어왔는지..
혼자 너무 진지하게 살앗나봐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11 14:09
젊어서 드라마를 잘 안봣거든요.
김삼순 이나 커프, 파리의 연인? 로맨스드라마 등등
약간 그 시대 유행 드라마는 한번도 안봣는데
요즘 우연히 보니 가볍게 재밋게 보기 괜찮네요?
왜 그때는 그런 드라마가 눈에도 안들어왔는지..
혼자 너무 진지하게 살앗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