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수 리아님,고맙습니다.

국민일보

"후쿠시마 바닷물 떠온 가수…“마실 수 있다며요”

 

일본 후쿠시마 바닷물을 주한 일본대사관에 전달하려다 경찰에 제지당한 가수 리아가 “왜, 그냥 바닷물 한 컵인데. 마실 수 있다며요”라고 따져 물었다.

리아는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쿠시마 원전 앞 바닷물을 일본대사관에 전달하려다 경찰에 저지당했다”며 이같이 항의했다.

 

 

이런 분이 진정 애국자입니다..

깡패의 힘당에게 멕여야하는디.....ㅠㅠ

매일매일...한트럭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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