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도 해보고 대시도 해봤어요.
근데 다들 그때 그 타이밍에는 사귀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없지만 정중한 거절을 하자니 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거예요. 모든 것이 때가 있잖아요. 솔직히 너무나이 먹으면
할 수 없는게 사랑인데 이제좀먹고 살만 하고 이 정도 월급이면
나도연애할 수 있고 선물해줄수 있고 어디 여행 가자고하면
어떤 계획과 예약 없이도 어디든 갈수 있는 여유와 운전실려과
자동차도있는데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게 너무 미치고 안타깝습니다. 일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시험 때문에 그 놈의 공부, 시험 그 ㅅㅂ 같은 공부 때문에 지금은 다 잊은 듯이 살고 있지만
한 번도 사랑다운 사랑, 연애다운연애를 못해본 사람,
철저한 연애 부익부 빈익빈의 시대의 거렁뱅이 신세라는 게
너무 가슴 아픕니다... 오늘 어떤 강연자가 ㅠㅠ 사랑할 수 있을 때 마음껏 사랑하라고 말하면서 강의를 끝냈는데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눈물이 왈칵 났습니다. 능력 없이 연애를 할 수 없다는 걸 잘알고요. 연애 할 수 있는 알파메일은 아내가있으면서도 여친이 있고 그 여친이 몇 명이 있다는 말도들은 거같아요.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네요... 누가 뭐래도 사랑이 제일 비싸고 제일 높은 단계의 과정입니다. 먹고 살만해져야 할 수 있는 거, 모든 면에서 안정을 갖추어야 가능한 거라서 누가 뭐래도 어떤 대단한 논리를 갖고오더라도 사랑, 연애,결혼
이게 가장 비싼 겁니다. 롤스로이스보다 더 비싸고 아파트만큼 비싼게 사랑입니다. 사랑하고 있다면 연애하고 있다면 그 가치를 가진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