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선의 눈물겨운 김명신 지키기ㅜㅜ

조선일보가 눈물겹게 쟁점흐리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가 어여쁘게 봐주겠네요.

 

정동균 전 양평군수의 260평 토지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땅으로 고속도로 종점인 양서면도 아닌 차로 30분 거리의 옥천면에 있는 땅인데 조선일보 신공으로 물타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반면 김건희 일가의 강상면 토지는 애초 지목이 산이었으나 지목변경을 하여 토지가치를 끌어올렸고, 그들의 7,500평에 이르는 땅은 윤석열 정부가 변경한 고속도로에서 불과 1km도 떨어지지 않은 곳입니다쟁

 

 

쟁점은 수년간 예비 타당성 조사를 마친 양서면 노선을 왜 작년 7월 군수가 바뀌자마자 주민 몰래 김건희 일가의 땅이 있는 강상면으로 변경을 시도했는가입니다.

 

 

도둑질하려다 들킨 사람처럼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는 원희룡 장관의 태도가 더 수상합니다.

 

 

어김없이 나타나 윤석열, 김건희 대통령 부부 긴급구조에 나선 조선일보 참 명불허전입니다.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인데 조선일보 참 열심히 삽니다.

 

 

박근혜 용비어천가를 부르다 누구보다도 빠르게 칼을 꽂았던 조선일보가 윤석열 정권이 국민의 심판을 받는 날 어떤 유체 이탈 화법으로 윤석열 김건희 정권 등에 칼을 꽂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원희룡 장관이 자신 있게 수사받겠다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즉각 특검 도입으로 원희룡 장관 핸드폰부터 압수 수색해서 용산 및 김건희 여사 측과 통화 여부 등 증거부터 확보하여야 합니다.

 

 

대장동 수사 강도의 10분의 1만 해봐도 모든 것이 드러날 것입니다.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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