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외모 차이가 나서 부정적 얘기 들어서 힘든 적 있다는 글을 썼는데
댓글들이...
갑자기 자매 중 예쁜 축인 사람들이 대거 몰려온 것인지....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자매한테 당해서 힘들었다며
(원글인 저는 그래본 적이 없고 글에도 그런 내용 쓰지 않았음) 제발 좀 예쁜 사람 괴롭히지 말라고 원글인 저를 헐뜯는 듯한..
그런경우도 있더라 라며 반대의 고충을 토로한 댓이 아닌..
별의별 억측 내용들이 수없이 양산되고
원글을 이리 메치고 저리 뚜까패고...
어이가 없어서 댓글로
세월이 흐르니 지금은 별 차이거 없다고
어린 시절 예민하고 상처 잘 받을 때 외모를 비교 평가하며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들이 힘들었을 뿐이라고 적었더니
이번엔 커서 악착같이 예뻐져서 지가 뭐라도 된냥 자매를 딛고 서서 우위에 선 느낌 느끼니 좋냐며 ...
.....왤케 매도가 심하죠...
사이트 전반적으로 이런식이면 너무 우스워져요
전 82쿡 유용한 정보와 지혜가 많아서 좋아하는데
너무 좀.. ㅎㅎㅎ
모르는 사람들이 언제 어느때 여기 글을 봐도
인식이 좋은 사이트라는 인식으로 남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