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이드니 가볍게 주는것도 신중해지네요

아파트헬스장 아침 카운터있는분이 좀 여시과인데

애교도작렬에 아줌들하고 카운터에서 뭐먹고있고 좀 눈에 편하지는않아지는데 

저한테 실수한게있어 잘해주는데 

인사말도 살갑게하고 그러거든요 

오디즙이 있어 먹으라고줄까말까 고민하고있어요 

이게뭐라고 주는것도 왜케 생각이많아지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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