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도 자식의 아픈곳을 흠잡나봐요?

저는 부모면 내 자식의 어떤 아픔도 다 감싸줄거라고 생각했어요. 만약 저한테 자식이 있다면

어떤 아픔도 감싸줄거에요.

제가 직장다닐때 상사들(남자둘)이 저 일 서투르다고 괴롭혔어요. 그 얘길 토로했는데 

니 자신을 돌아보라는 말을 들었고요.

저한테 바보같다는 말을 어렸을때부터 쉽게 

하고요. 그렇게 8, 9년이 흘렀는데 제가 사는게

힘든 얘기들을 얘기하니까 8, 9년이 지난 지금

다시 또 저 말들을 하더라구요.

참 상처가 되고 부모한테도 내 아픈 상처는

얘기하면 안되는것 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언제 어디서 그걸 끄집어내서 니 잘못이라고

흠을 잡아요. 사람들과 못 어울린다고 까고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