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요성이나 비중이 어느정도일까요
며칠전 베스트에 전업과 전문직 얘기가 나와서
저는 교수도 임원도 아닌데
뭐 그래도 일단 직업을 물어보면 대답은 가능한 직업을 가졌고요.
비혼이고 나이많고 일생을 직업을 구하고 유지하는데
전투하는데 보냈는데요
무슨 생각이 드나면 귀한 시간을 남의 꿈? 이뤄주면서
그 댓가로 먹고사는구나 그런생각만들고요.
이세상에 가장 귀한 시간이란 재원을
내새끼랑 먹이고 입히고 놀아주는데 쓰지
그럼 엄한데 남을 위해 쓰는게 말이되나...
뭐 그런생각이 들어요..
사실 경제적으로 쪼들리는거 아니면
저부터도 내 새끼들에게 시간을 쓰지
언제든 대체될수 있는 직업인의 세계에 도구처럼 살필요 있나....
사람은 누구나 못가본 길에 미련이 많고
남의 떡이 참 커보인다
그게 진리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