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된 딸이 있어요.
중2때까진 사이 괜찮았는데
사춘기오면서 사이 나빠지고
대딩된 지금도 썩 좋진 않아요.
저는 딸이 왜케 안이뿔까요ㅜ
속썩이기 전까진 물고빨고 했는데
사춘기오면서 집도 여러번 나가고
속을 많이도 썩였어요ㅜㅜ
어릴때 첫째라고 온갖 정성으로 키웠는데
왜 이렇게 되버린건지 정말 개탄스럽습니다.
딸도 저를 멀리하고
저도 딸이 살갑지 않으니 계속 그상태로..
밥만 차려주고 용돈만 주는 모녀사이가 된듯한.
얼른 독립시켜서 얼굴안보고 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