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 연예인 이윤지씨도 그렇고 82에서도 자기 전까지 한 번도 침대에 안 눕는다고 하길래...
와식생활하는 제가 '이사하면 나도 그렇게 살꺼야!!' 했고...
이사 후에 집 정리하는 게 바쁘기도 했고
소파가 아직 안 와서 누워있을 일이 없기도 하고...
그렇게 정확히 5일 후,
밤에 과호흡 오면서 땅에 주저앉아서 응급실 갔어요.
퇴원 후 아픈 곳이 나아지지 않아서 또 응급실...
하아...부지런하게 살고 싶었는데....
나도 갓생 살고 싶었는데!!ㅜㅜ
그 뒤로 다시 뒹굴뒹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