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48살입니다..
정신과 병력이 있어서 비명문대 4년제 졸업하고
알바만 했었어요..
지금 놀고 있는데...아버지가 베트남,러시아 공부하면 취업하지 않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요..
내가 나이가 어리면 가능하지만
나이가 많아서..취업이 힘듭니다...
아버지가 속상할까봐 나이가 많으면 외국어 잘해도 취업못한다고 말을 못했습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10 19:05
제 나이가 48살입니다..
정신과 병력이 있어서 비명문대 4년제 졸업하고
알바만 했었어요..
지금 놀고 있는데...아버지가 베트남,러시아 공부하면 취업하지 않냐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데요..
내가 나이가 어리면 가능하지만
나이가 많아서..취업이 힘듭니다...
아버지가 속상할까봐 나이가 많으면 외국어 잘해도 취업못한다고 말을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