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 "인권법센터 행사 영상 속 여성, 조국 딸일 가능성 있어"
입력
2020. 7. 2. 11:25
수정
2020. 7. 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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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서울대 학술회의 영상' 속 학생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모씨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냈다.
https://v.daum.net/v/20200702112540220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씨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허위 인턴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정경심 동양대 교수 측이 지난해 조씨의 활동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했다. 정 교수 측은 빨간 원에 있는 여학생이 당시 세미나에 참석한 조민이라 주장했다. 검찰은 사실이 아니란 입장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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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참석한 동기 남자애도 조마맞다고 증언했는데 검찰이 아니라면 아닌게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