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에 땅많다 어떻다 해서 적는데요.
영부인이라 예전에 한번 사주를 들여다 봤는데 뭘해도 인생에 돈 걱정없이 살 부자팔자예요.
고속도로로 말 많은 곳도 선산이고 땅 몇만평된다는 것도 대통령되서 생긴 땅이 아니고
그 엄마 능력으로 모은 건데 돈 붙는 부자 팔자를 뭐 어떡합니까
원래 받을 고통보다 오히려 사위가 대통령되서 생긴 고통이 더 클껄요.
사기나 횡령, 국가돈 유용해서 개인적 사치하는 그런건 죄 값 받아야되지만
가난해지는게 더 힘든 능력들을 타고났는데 어쩌겠어요.
난 가난하고 돈 버는 능력없는데
싫어하는 사람들이 부르조아라고 시기하고 욕하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