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아버님 제사랑 시어머님 제사 문제

2016년도에 시아버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시어머님이 돌아가시고...

시아버님이 돌아가신 후 음식은 저랑 시어머님이랑 나눠서 물론 거의 제가 많이 했지만 준비해서

시아버님의 제사를 치뤘지요...

그런데 2년전부터 시어머님 살아계실때 시어머님께서 별 의미 없다고

시아버님 제사도 명절 차례 지내는것도 지내지 말자 하셔서 그냥 식구들 간단하게

먹을것만 하고 차례나 제사음식을 하지를 않았습니다.

 

올해 시어머님이 돌아가신후 엊그제 49재 음식을 다른데 맡기지 않고

그나마 가시는길 정성들여 내가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며느리는 저 혼자라 혼자 준비하고

다음날 납골당 예식실에에서 49재를 치뤘네요..

 

그런데 얼마 안있음 시아버님 제사인데 이게 시어머님이 계실때는 하지 말아라 해서

지내지 않는게 좀 편하다고 해야 할까 여하튼 지내지를 않았는데

시어머님이 안계시니 시아버님 제사를 어떤 식으로 해야 할지...

물론 시어머님 제사 또한 내년부터 어떻게 지내야 할지...

 

경험 있으시거나 좋은 의견 있으시면 많이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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