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이라고 봐야할까요.
아직 털이 난 것은 아닌데 고환 크기나, 뻔데기(?)같던 그곳도 점점 나비가 될라나 봅니다--;; 정신연령은 아직도 깨벗고 댕겨서 저에게 보일 정도로... 똥꼬발랄하구요. 반항심은 종종 발동하지만요.
키는 평균보다 조금 큰 수준인데요. (현재 153 정도)
뼈나이 측정결과 아주 큰 키는 아니여도 175는 넘을 것 같아 먹이는 것만 잘 먹이자 하는데...피검사로 호르몬 수치까지 검사한건 아니구요.
큰 병원은 지금 예약해도 6개월 뒤일텐데... 지금 검사하는게 의미가 있나 싶어서요.
그냥 하늘에 맡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