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인데요.
젊을때부터 더위를 안타서 늘 긴 청자켓을 가지고 다녀야 했고
30도쯤 되어야 땀 조금 나기 시작하는 체질인데요.
올해 들어 유난히 더위를 안타네요.
심지어 요즘은 발목이 시려요. 그래서 어제는 발토시를 꺼내 신었어요.
실내자전거 1-2시간 해야 발이 어느 정도 차가운 기운이 없어져요.
심각한 혈액순환장애일까요?
병원 가봐야 하나요? 아님 그냥 다 갱년기 증상으로 이런가요? ㅠㅠ
작성자: 50대
작성일: 2023. 07. 10 09:31
50대인데요.
젊을때부터 더위를 안타서 늘 긴 청자켓을 가지고 다녀야 했고
30도쯤 되어야 땀 조금 나기 시작하는 체질인데요.
올해 들어 유난히 더위를 안타네요.
심지어 요즘은 발목이 시려요. 그래서 어제는 발토시를 꺼내 신었어요.
실내자전거 1-2시간 해야 발이 어느 정도 차가운 기운이 없어져요.
심각한 혈액순환장애일까요?
병원 가봐야 하나요? 아님 그냥 다 갱년기 증상으로 이런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