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그러워지네요 세상 사람들이 피부미인으로 보이고 작은 하자는 크게 신경쓰게 되질 않아요
오늘은 버스를 기다리며 아침으로 베이글과 커피를 샀어요 커피 크기중간 거 큰 거 묻길래 중간으로 달랬죠 근데 커피 크기가 엄청 크대요? 이게 보통 크기면 큰 건 얼마난 거야 혼지 생각했죠
집와서 영수증을 보니 큰 걸로 계산했네요 평생을 1.2/1.2로 살아와서 뭐든 읽기 좋애서 영수증 꼭 확인했거든요 노안오곤 확인을 안해요 귀찮아서
뭐 화도 안나네요 근데 다신 거기 안갈거요 맛도 별로여서 커피 다 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