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만원짜리 바지를 사와서 단을 내일까지 줄여 달라는데 감이 얇고 매끄러워 힘드네요.
다리가 짧아 바지 항상 줄여 입어야하고, 줄이는값 아깝다고 줄여달라고 하고 나이들어 눈도 잘 안보이는데 완전 짜증나요.
효자에 짠돌이 최악의 조합입니다.
작성자: 짜증나
작성일: 2023. 07. 09 22:10
어디서 만원짜리 바지를 사와서 단을 내일까지 줄여 달라는데 감이 얇고 매끄러워 힘드네요.
다리가 짧아 바지 항상 줄여 입어야하고, 줄이는값 아깝다고 줄여달라고 하고 나이들어 눈도 잘 안보이는데 완전 짜증나요.
효자에 짠돌이 최악의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