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못하면 나쁜년. 인정머리 없는년인겁니까?
지 아들만 귀하고 며느리에게 못됐던. 예를 들어 말하면 베스트글 갈 시어머니. 명절날 시누오는데 어디 감히 친정 간다는 소리하냐던 시어머니. 그거말고 많지만 가장 평범한 예.
치매와서 오락가락 . 전혀 동정심 안가고. 전혀 맘 안아프고. 기죽어 나 구박할까싶어 눈치보는 노인을보며 그동안일 떠올라 ...더이상은 제맘 표현 안할께요. 악마처럼 보는 시어머니들 나오시겠죠. 용서하지 못하는게 죕니까? 진심으로 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