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충청도 시엄니 짜증이 납니다

먼저 지역비하나 혐오감이 없고

울 시엄니만 케바케로 그럴수 있는데,

말과 행동이 다 달라서 짜증이 납니다.

 

5분 거리에 홀로 사시는데

밥하기 귀찮은지 일주일에 7일을

저녁 얻어먹으러오면서

귀찮아서 어떻해 난 찬밥 먹으면되는데 그러면서

맨날 오십니다.

 

반찬 중 산거 있음 이건 얼마냐

띠꺼운 표정짓고

난 괜찮다 니들만 잘 살면 되지

그러면서 맨날 내욕을 뒤로 하시고

친정이 전라도인데 전라도년들은

친정밖에 모른다고 돈 빼돌린다고

뒷소리하다 걸리고 

 

친정엄마 암걸렸는데 뭘 잡수고 그랬냐고

악담하시고 그러면서 천사시엄니 코스프레 하는데

볼때마다 욕지기가 

정말 요새 이혼이 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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