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521025?sid=121
부산 앞바다 50km에 핵폐기장 들어서나…쓰시마 시의회 논의 본격화
부산에서 직선거리로 약
50
㎞ 떨어져 있는 한국과 일본의 관문, 일본 나가사키현 쓰시마섬(대마도).
쓰시마섬에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유치를 둘러싸고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고
NHK
가 지난달
22
일 보도했습니다.
협의도 없이 대놓고 방송할 정도면
우리나라 개무시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