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단독] ‘김건희 도로’ 종점 변경 여론 없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결과 발표 한달여 전에 열린 주민 간담회에서도 ‘고속도로 종점’을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일가 땅이 모여 있는 쪽으로 변경해 달라는 요청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와 원희룡 장관은 주민 요구를 반영해 종점을 변경했다고 주장하지만, 이와 관련된 구체적 근거는 없는 상황이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99319.html?_ns=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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