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엔 여행사 통해서 관광비자며 항공권이며 다 했기에 저는 그냥 서류만 받아 출발했어요.
요즘은 개인이 알아서 항공권,관광비자 준비하다고 하는데 맞나요??
10년만에 보니 죄다 어플에 큐알이고 복잡해서리 너무 어렵네요ㅜ
그래서 여쭤봅니다.
개인이 항공사 공홈에 가서 예약하는게 여행사 발권보다 더 저렴한가요?
그리고 이스타비자 역시 개인이 할 수 있는건가요?
그 사이 세상이 너무 달라졌네요ㅜ
그전에 아이케어로 해외 못 나갔고 이어서 코로나에 꼼짝 못했고
올겨울에 저 혼자 나가는데 남편한테 물어볼려니 자존심 상하네요.
혼자서 다 해결해서 할 수 있다! 를 보여주고 싶거든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