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코코리는 우째 그런 남자에게 꽂혔을까요

남자가 아무리 재벌이라도 17살이나 많고
잔처와의 사이에 두딸이 있는데

저 외모 저 목소리에 뭐가 모자라서
또래 괜찮은 성실한 남자를 만나지..

아이 가지려고 인공수장 9번을 시도했으나
다 실패하고 그때마다 남편이 부인탓하고 바람피고
잘지내던 전처 소생 두딸은 아버지편들고...

그런 우울증에
원래 다리에 아려서부터 문제가 있어서 수술을 했는데

건강문제 결혼문제...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꼈는지..

1600억 유산을 엄마에게 주었다는데
아빠 얘기가 없는갈로 봐서
성장기에 굴곡이 있고
17살 위 재벌남이 아빠처럼 느껴졌을수도...

성장기 결핍이 저런 결과를 낳네요

기관지 염도 오래 앓았다니
목소리 춤 모두 예전같지 않고
결혼도 그렇고 초라하게 늙기 싫었나봐요..

ㅠㅠㅠ

너무 충격이네요.
아무튼 저런놈을 남편으로..
부인 애자중지 아낄생각은 않고
바람치는 놈...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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