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변의는 느껴지고 냅다 화장실가면 딱 걸려서 오도가도 않아요 없던 치질이 생긴거 같아요
힘을 계속주니 피도 나오고. 힘을 더 줬다가는 뭐가 빠질거 같아서 더 주지도 못해요
뒤 엉치는 빠질것처럼 아프고 시원하게 나올것 같아서 후다닥 들어가보면 또 마찬가지에요
손가락을 넣어봐도 딱히 잡히지도 않고.
마려운아픔 정말 괴롭네요
내 살다 변비 때문에 이렇게 고생해보네요
늘 1일1똥에 무난했거던요.
그 병원에는 얄미워 가지도 않고
어제 한방변비약 사다 먹었는데 그것도 별 효과 없네요
관장하라는 말있던데 관장 잘못하면 죽는다(고통)소리 들어서 그것도 못하겠고 어떡하죠
지금도 아랫배가 부글거리네요
도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