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코로나때는 미열 좀 있고 목 조금 아프고 별로 크게 아프지 않고 지나갔는데....
그 후로 뭐 조금만 피곤하다던가 스트레스가 쌓이는 일이 생기면
목구멍이 너무 아프고 가래기침이 나와요.
심지어 생전 처음으로 쉰 목소리도 나왔어요.
46년간 살면서 목구멍이 아파본적이 거의 없는데
코로나 이후로 이렇게 자주 목구멍이 아프니 황당해요..
그렇게 피곤하지도 않은거 같은데 또 목구멍이 너무 아프고 가래기침이 나오네요
이틀동안 항생제를 먹었는데도 목구멍 아픈게 차도가 없어요
코로나 이후로 저처럼 갑자기 몸의 변화를 겪으신 분들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