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올라갈 때부터 치료해서 지금 고1 167 이고 19.3% 정도에 드네요
165넘어가면 의료보험 적용이 안되어서 (미리타온 약이 있어서 그걸 지금 쓰고) 올 연말부터는 한달 100만원 넘어갈 것 같아요
치료받으면 예상키 173인데 남편은 이제 그만하자고 하네요 그럼 170 정도 되겠죠
뼈나이 15.2 정도구요
3센티가 별 차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전 큰 차이라고 생각하거든요
3센티 더 키우자면 거의 천만원 더 든다고 생각하면 돼요
수입은 적지 않습니다. 맞벌이 월 천 오백은 되는듯요
그렇지만 워낙 비싼 집을 사놓은 바람에 대출도 상당히 갚아야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하시겠어요? 전 꼭 하고싶은데 남편은 그 돈이 아까운가봐요
남편키 170 간당간당이요
지금 냉전 중 서로 말안하고 있어요
물론 사교육비도 거의 150 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