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과일 위주에 생채소 과일을 재료그대로 먹고 등
얼마전부터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제 점심부터 지금까지 거의 꼬박 굶다가
또 지금 당장 급하게 어딜가야되어서
도저히 밥을 먹을 시간이 없는거예요ㅠ
그래서 전철 기다리는 종안
급하게 파프리카 오이 당근 복숭아 를 마트서 사서
씻어서 벤치서 우적우적 먹고 있습니다
당근 오이 파프리카 하나에 복숭아까지
(당근은 작은거예요)
근데 행동해놓고보니
참 간편하네요 ㅎㅎㅎㅎ
그냥 먹으면 되니까 어디서든 가능.
재료 사서 씻어 먹으면 끼니가 되니까요
급해서 한 행동이지만
아니 이런방법이 있을줄이야
신세계가 열렸네요
이렇게 끼니를 때울수도있다는걸 알게 되어
너무 기쁘고 신기해요!
근데 탄수화물이 부족했는지
아직 좀 어지럽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