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직장생활...

저는 mbti 계획형 스타일이고, 타부서 업무 결재 마감을 지켜야

되는 업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무리 계획 새워서 업무를 해도,

제 바로 위위 상사는 한번도 제때 결재를 해주지 않습니다.

저도 내성적이라 건건마다 계속 결재 해달라 카톡보내고

하는것도 지치고, 더 이상 이야기하고 싶지가 않습니다.



결국 제가 계급이 낮으니, 읍조리고 사정사정 해서 결재를 받아내는게 답일까요?

돈에 대한 업무입니다...수당..급여..등등

집행이 안되면 부서원들이 난리치겠지요?

결국 저는 영원한 을 일까요?

주말에 사무실 나와서 보니 결재가 안되어 있어서요

기분이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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