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서면 양수리에 사는 서원효(59)씨는
“애초 계획대로 교통 정체가 심했던 두물머리를 종점으로 진행했다면 사업이 무산될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국토부가 한마디 상의 없이 노선을 바꾼 것도 어이없는데, 이젠 백지화라니 할 말이 없다”고 쓴소리를 했다. 강모(40)씨도 “사업을 하지 않겠다는 결정은 반드시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7. 08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