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늘 데리고 다니고, 수업하는거 내내 지켜보거든요.
선생님이 최근 들어서 너무 자주 화내는 분위기에요.
못하니까 배우러 다니는건데, 어떨때는 못하는 애들 때문이라는 말도
하고,
내용을 보면 저게 화낼일인가? 싶은 경우가 훨씬 많아요.
지금 몇주째 지켜보는데, 참 스트레스네요.
사설에서 배우기는 금액차이도 너무 크고
사설학원이 몇개 안되니 대기가 엄청나서 들어갈수도 없어요
전화해서 말좀 할까.싶다가도,
괜히 애들한테 불똥.튈까 싶어서 걱정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